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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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슈퍼마켓은 47개 자산운용사와 유관 기관이 공동 출자하여 다양한 펀드를 사고 팔 수 있도록 국내에 처음 도입한 서비스입니다.
펀드슈퍼마켓은 기존 판매채널보다 보수가 저렴하고, 여러 운용사의 여러 펀드 상품을 비교해보고 가입할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펀드슈퍼마켓용 클래스는 S클래스로, 만약 가입하시려는 펀드에 S클래스가 있다면 펀드슈퍼마켓에서 찾아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펀드슈퍼마켓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비대면 모바일 계좌개설이 가능하니 앱을 다운로드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모바일 계좌개설 안내 : http://www.fundsupermarket.co.kr/fmu/FMU8020501/main.do

매매·평가차익/환차익은 비과세이나, 이자·배당수익/환헤지수익은 과세입니다.
어느 부분에 비과세가 되는 것인지 확실하게 알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펀드 매매·평가차익은 비과세이지만, 이자와 배당소득 등 해외주식 거래 이외의 자산에서 발생한 소득에는 15.4%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또, 자국 통화로 전환할 때 환율변동으로 생기는 환차익에는 비과세이지만, 해외주식형 펀드의 환헤지로 발생하는 수익은 과세대상이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비과세 한도는 ‘납입금액’ 기준 3000만원입니다.
즉,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 계좌에 이미 3000만원을 모두 납입했다면 납입금액 한도를 이미 초과했기 때문에 펀드의 일부를 환매해도 그만큼의 자금을 다시 넣을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펀드에 3000만원을 들어놓고 이 중 1000만원을 환매했다면 중국펀드에 추가로 1000만원을 들 수 없습니다. 따라서 미리 가입해둔 펀드들을 적절히 바꾸면서 투자하고 싶다면 투자원금이 3000만원을 넘지 않는지 확인하면서 투자해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2018년도부터는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 계좌에서 새로운 펀드에 추가로 가입할 수 없고, 기존에 가입한 펀드의 해지나 추가 납입만 가능합니다.

펀드의 가입은 펀드를 판매하는 판매회사(증권사 또는 은행)를 통해 가능합니다. 판매회사의 거래계좌(증권사의 경우 위탁계좌 등)를 이미 가지고 계신 분은 홈페이지나 HTS를 통해 펀드에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판매회사의 거래계좌를 가지고 계시지 않은 경우, 판매회사 영업점에 방문하시면 개좌계설도 하고 펀드 가입 상담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요즘은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하고 있는 판매회사가 많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영업점 방문없이도 계좌개설이 가능합니다.

판매회사의 시스템 인프라 또는 판매정책에 따라 홈페이지나 HTS를 통해 거래할 수 있는 펀드의 종류나 거래방법 등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판매회사의 콜센터로 연락하셔서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신 후 거래하시기 바랍니다.

삼성자산운용의 펀드를 판매하고 있는 판매회사의 정보(회사명, 콜센터, 홈페이지 주소 등)는 본 홈페이지의" 고객라운지 > 펀드판매사 안내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각 펀드별로 판매회사가 상이하니 펀드 상세페이지를 통해 해당펀드의 판매회사가 어디인지 꼭 확인하세요.)

펀드도 주식처럼 가격과 수량으로 거래를 합니다. 이 때 펀드의 가격을 '기준가격'이라고 하며 일정시점에서의 펀드의 실질가치를 나타내고, 이 기준가격은 펀드를 사고 팔 때 적용됩니다.

마찬가지로 펀드의 수량을 '좌'수라고 하며 1좌는 주식의 1주와 같다고 보면 됩니다. 가입좌수는 매입한 펀드의 수량을 의미하며, 추가로 펀드를 매입한 경우 총 가입좌수는 이전의 가입좌수와 추가 가입한 좌수의 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펀드는 가장 처음 만들어졌을 때(최초 설정시) 기준가를 1좌당 1원으로 계산하여 1,000좌를 기준으로 1,000원부터 시작합니다. 다음날부터는 펀드의 운용결과에 따라 기준가가 매일매일 변화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펀드 속에 있는 주식이나 채권의 가격이 올라가면 기준가격은 상승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하락하게 됩니다.

과표기준가격은 펀드의 세액의 대소를 결정할 때 기준이 되는 값으로 기준가격과 함께 매일 공시됩니다. 과표기준가격과 기준가격이 서로 다른 이유는 이익의 원천에 따라 세금 적용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의 매매차익은 비과세가 되지만, 채권의 매매차익은 과세가 됩니다. 또한 채권의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은 모두 과세가 되므로 과표기준가에 반영이 됩니다.

자산운용사는 모인 펀드 자금을 운용하는 역할만을 담당하며, 따라서 계좌를 포함한 고객정보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계좌정보는 펀드를 판매하는 증권사, 은행, 보험사 등에서 관리하므로, 가입하신 판매회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펀드는 불특정다수가 가입할 수 있는 공모펀드에 한합니다.
수익자가 50인 미만인 사모펀드는 그 특성상 운용 내용에 대해 알고자 하실 경우 가입하신 판매회사(증권사, 은행, 보험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ETF(Exchange Traded Fund)는 상장지수펀드라고 하며, 인덱스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하여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리하게 실시간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따라서, 인덱스 펀드와 주식의 장점을 모두 갖춘 ETF는 모든 증권회사를 통해 HTS(Home Trading System), 인터넷, 전화 등을 이용한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삼성자산운용에서 운용하고 있는 ETF인 KODEX ETF는 시장지수, 주식테마, 주식섹터, 해외주식, 채권, 실물자산, 혼합자산 등 다양한 자산군에 투자하는 상품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지금 KODEX 홈페이지를 방문하시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적립식 펀드의 종류가 별도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펀드는 추가 납입이 가능한 개방형 펀드와 추가 납입이 불가능한 폐쇄형 펀드로 구분됩니다.
대부분의 펀드가 개방형 펀드이며, 개방형 펀드에 정기적으로 추가설정을 하는 것을 적립식 투자라고 합니다.

매월 일정금액을 자동이체 설정하여 적립할 수 있고, 원하는 날에 원하는 금액을 입금할 수도 있습니다.
자동이체 설정 등은 판매사 HTS/MTS, 방문 접수,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