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레버리지 상품 투자 관련 안내
2026.05.22
레버리지 상품, 보수보다
유동성 공급자와
거래량이 더 중요한 이유
01
총보수는 365일로 나누어 부과되기에
실질 비용은 상대적으로 작음
총보수는 1년 기준이며,
투자자는 실제 보유한 기간만큼만 1/365의 비용을 부담
투자자는 실제 보유한 기간만큼만 1/365의 비용을 부담
[예시] 1천만원 투자 시 총보수 0.29%는 하루에 단돈 79원 수준
* 내가 하루에 내는 총보수 비용: 1,000만원 × 0.29% / 365일 = 단돈 79원
* 국내 레버리지 상품 평균보유기간이 약 4일인 점 감안 시,
1천만원 투자 시에도 총보수는 316원(79원 × 4일)
02
진짜 비용은 호가창에 있다!
(거래량의 중요성)
· 2만원에 상장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호가 틱은 5원으로 설정
호가 틱은 5원으로 설정
· 거래량(호가)이 충분하지 못해 원하는 가격에
사고 팔지 못할 수 있어 고객의 실질적 손실
사고 팔지 못할 수 있어 고객의 실질적 손실
[예시] 1천만원 투자 시 2만원 상품을 500주 구매 가능하며,
1틱 높게 사도 2,500원 손실
* 1천만원 투자 시 500주 × 5원(틱 1개 손실) = 2,500원(즉시 손실)
** 틱(Tick) : 호가창에서 가격이 움직일 수 있는 최소 단위
(최소 호가 가격 단위)로, 가격이 한 칸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의 '한 칸'의 크기
(최소 호가 가격 단위)로, 가격이 한 칸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의 '한 칸'의 크기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