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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펀드

개인연금펀드

든든한 노후를 위해
꼭 필요한 개인연금펀드의 강점을 확인하세요!

개인연금 펀드 즉,
연금저축 펀드의 강점은 노후자금 마련과 함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연금(연금저축) 펀드는 국내 거주자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5년 이상 적립해야 합니다.
적립기간이 종료되더라도 만 55세까지는 펀드를 유지해야 하며 만 55세 이후에 10년 이상 연금 형태로 수령이 가능하므로 노후 자금을 다른 곳에 쓰지 않고 모으기에 매우 적합한 상품입니다.

개인연금(연금저축) 펀드의 강점

연간 연금저축계좌 납입액 400만원 이내 세액공제 12%

당해년도 불입액의 12%가 세액공제 가능합니다.
단, 세액공제 대상은 연간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추가불입분을 합하여 700만원 이내임

과세율이나 과세기준은 변동될 수 있으며, 과세율 등은 납세자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세 이연 및 분리과세

개인연금(연금저축) 펀드를 5년 이상 적립하고 만 55세 이후 10년 이상 연금 형태로 수령할 경우 적립기간 동안 배당소득세는 별도 과세되지 않으며, 연금 형태로 수령시점에 수령 금액에 대해 연금소득세로 과세됩니다.

다양한 선택의 폭 / 분산투자 가능

개인연금(연금저축)은 다수의 금융기관의 계좌를 통해 다수의 금융상품에 가입 가능하므로 더욱 다양한 상품을 선택하고 분산하여 투자할 수 있습니다.

단, 모든 금융기관에 가입한 연금저축 합계액(퇴직연금 합산)이 연간 1,800만원 이내여야 함

금융기관 간 이전 가능

가입자는 이미 가입한 개인연금(연금저축) 펀드의 세제혜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른 금융기관으로 자유롭게 이전할 수 있습니다.
개인연금(연금저축)의 가입기간은 장기간인 반면 금융기관별로 운용 수익률, 수수료 등 취급 조건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가입자가 중도 해지 등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고 다양한 금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간 이전이 가능합니다.

  1. STEP 1. 계좌 개설 먼저 이전하고자 하는 금융기관에서 개인연금(연금저축)계좌를 개설합니다.
  2. STEP 2. 신청서 제출 기존에 거래하던 금융기관에 계약이전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3. STEP 3. 투자 금액 확인 투자 금액이 잘 이전되었는지 확인하면 끝!

개인연금(연금저축) 펀드 투자시 유의점

개인연금(연금저축) 펀드는 노후 대비를 위한 장기투자, 연금수령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상품으로, 연금 이외의 방법으로 수령하게 되면 기타 소득으로 과세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타소득세 16.5%, 지방소득세 포함)

  • 단, 부득이한 연금 외 수령시 3.3% ~ 5.5%, 지방소득세 포함- 부득이한 연금 외 수령 사유 : 천재지변 / 가입자의 사망, 해외이주, 파산 또는 개인회생절차 개시 / 가입자 또는 그 부양가족의 3개월 이상 요양 / 금융기관의 영업정지, 인 · 허가 취소, 해산결의, 파산선고
  • 과세율이나 과세기준은 변동될 수 있으며, 과세율 등은 납세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이 금융투자상품(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외화자산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파생상품은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을 잃을 수 있으며,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경우 거래 상대방이 계약조건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 재간접형펀드는 피투자펀드 보수 및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MMF는 시가와 장부가의 차이가 ±0.5%를 초과하거나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 기준가격 적용기준이 적용기준시가로 전환됩니다.
  •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월지급식펀드는 투자결과가 부진한 경우 월지급액이 투자원금에서 지급되어 투자원금이 감소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월지급이 조기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중국 본토 투자 펀드에 투자하시는 경우 A주 관련 과세에 관하여 투자설명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삼성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17-203호(2017.07.19)